최고기 유튜브 캡처
최고기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고기가 딸 솔잎이와 데이트하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24일 최고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현실 육아 체험. 7살 딸과 홍대 데이트 VLOG. 육아. 탕후루 먹방. 마라탕 먹방. 카페. 아이스크림. 멀티방. 오락식. 아이와 가볼만한 곳'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최고기는 딸 솔잎이와 홍대에서 데이트했다. 솔잎이에게 탕후루를 사준 최고기는 "이거 유튜브에서 봤지?"라고 물었다. 솔잎이는 그렇다며 맛있게 먹었지만, 최고기는 불편하고 힘들게 먹는 것 같아 "우리 탕후루는 이제 먹지 말자"라고 했다.

최고기는 "홍대 나들이 오니까 괜히 기분이 좋다. 공연도 보고 탕후루도 먹었다. 이제 카페에 가볼 생각이다"라고 했다.

마라탕을 먹으러 간 최고기는 "솔잎이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볶음밥을 먹으면 된다. 아빠는 마라탕을 먹겠다"라고 했다.

솔잎이는 아이스크림, 탕후루 등을 옷에 묻혀 귀여움을 자아냈다. 최고기는 "아빠는 그런 거 못 본다. 솔잎이 옷 사러 가야겠다"라고 했다.

카페에서 솔잎이는 최고기가 사준 인형 가방 등을 보여줬다. 최고기는 "솔잎이가 어디 갔는지 아냐. 화장실 갔다. 이제 혼자서도 화장실에 갈 수 있다"라며 대견해했다.

멀티방으로 이동한 최고기는 솔잎이와 게임 대결을 펼쳤다. 솔잎이는 즐거운 지 환하게 웃었다.

솔잎이는 최고기가 사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신났다. 최고기는 솔잎이와 오락실에서 인형뽑기를 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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