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정재 인스타그램
사진=이정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재, 정우성이 마리옹 꼬띠아르와 만났다.

배우 이정재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reat actress~!!!"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 정우성은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이정재, 정우성이 대한민국 대표 미남으로 꼽히는 만큼 마리옹 꼬띠아르를 사이에 두고 멋진 아우라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정재의 첫 연출작인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헌트'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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