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아역배우 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 트임 의상을 입고 양갈래로 머리를 묶은 뒤 걸그룹 멤버 같은 상큼발랄함을 뽐내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지영은 끈나시 블랙 원피스를 착용한 채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2014년 방영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장비단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벌써 18살이 된 김지영은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영은 현재 ENA 채널방영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하고 있다. '구필수는 없다'는 가족은 있지만 살 집은 없는 치킨가게 사장 구필수(곽도원)와 아이템은 있지만 창업할 돈은 없는 청년 사업가 정석(윤두준)이 티격태격 펼쳐나가는 생활 밀착형 휴먼 코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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