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한지민은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해당 방송에서 한지민은 호주 홍보대사가 된 근황을 알리더니 "자연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주변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줬다.
이어 "마스크를 안 쓰니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지민은 "헬기투어도 하러 간다. 잘 있다가 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라방 자주 하도록 해보겠다"고 약속하며 "'우리들의 블루스'도 이제 조금 남았으니 많이 시청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채 소녀 같은 사랑스러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민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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