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예약판매 이벤트를 시작했다.
메이크스타는 최근 포레스텔라의 첫 번째 미니앨범 'The Beginning : World Tree (더 비기닝 : 월드 트리)' 예약판매 이벤트를 시작했다.
포레스텔라는 오는 30일 1년여만의 새 앨범을 발매하며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시작한다. 포레스텔라는 특전이 들어간 예약판매를 오픈했다.
포레스텔라의 피지컬 앨범은 'moonlight'와 'sunlight' 버전으로 발매된다. 80페이지 분량의 포토북과 더불어 각 버전별 포스트카드 세트, 스티커, 포토카드 세트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또한 초도한정 2종 세트 구매자에게는 포스터와 폴라로이드 세트가 주어진다.
여기에 메이크스타는 보다 소장 가치 높은 특전을 준비했다. 오는 30일까지 메이크스타 홈페이지에서 포레스텔라의 첫 번째 미니앨범 'The Beginning : World Tree'를 구매하면 메이크스타 단독 특전이 증정된다.
사진 = 메이크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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