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지호가 역대급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요가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김지호는 영상과 함께 "미리걱정해봤자 닥치면 내가 방어할수도 없는 일. 그냥 그 순간에 맡기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생각보다 걱정했던 일은 그리 일어나지 않는다는 믿음과 격려로 우띠따부터 시작한다. 이런 마음의 태도 삶에서도 적용하려고 노력한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김지호는 브라톱, 레깅스를 입고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김지호는 선명한 복근을 보여주고 있다. 김지호의 유연성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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