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근황을 전했다.
23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운 3살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아들 젠과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을 하러 나온 모습이다. 젠은 길바닥에 앉아 두 팔을 들고 곧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런 아들을 향해 "미운 3살"이라고 한 사유리지만, 젠이 넘어져도 울지 않는 모습에 "넘어져도 괜찮아"라며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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