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정음이 수영장 가는 길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25일 오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수영 고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최근 63kg에서 5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상황. 수영복을 입고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