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사진=GF엔터테인먼트
치우/사진=GF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킹덤 멤버 치우가 팀을 탈퇴한다.

25일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킹덤(KINGDOM) 멤버 치우(CHIWOO)가 개인 사정으로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그룹에서 탈퇴함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 향후 킹덤은 6인 체제로 활동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킹덤은 GF엔터테인먼트가 약 20년 만에 론칭한 보이그룹으로, 당초 아이반, 아서, 자한, 무진, 치우, 루이 등 일곱 멤버로 구성돼 있었다. '7왕국에서 온 7인의 왕'이라는 판타지 세계관을 내세웠으며 지난해 2월 첫 번째 미니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1. 아서'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GF엔터테인먼트입니다.

킹덤(KINGDOM) 멤버 치우(CHIWOO)가 개인 사정으로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그룹에서 탈퇴함을 알려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향후 킹덤은 6인 체제로 활동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