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종철이 자녀들을 위해 새벽부터 도시락을 준비했다.
25일 개그맨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장학습 마지막날 ^^ 요즘은 현장학습을 이틀이나 하네요? 중딩이들 도시락 뚜껑열때 울 아들딸들, 지지마라 자랑스럽게 열어도 된다 ㅋㅋㅋㅋㅋ 니 아빠가 옥주부잖니 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휴... 아침 7시~ 이제 끝났어요. 맛나게 먹고 재밋게 놀다오렴 이제 아빤 잔다 ^^ #도시락한번만더싸면#쓰러질듯 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이 직접 만든 도시락들이 담겼다. 얼굴 표정 모양과 각종 알록달록한 색깔로 비주얼까지 잡은 도시락이 정종철의 정성을 엿보게 한다. 남다른 금손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정종철은 SNS를 통해 '옥주부'라는 별명으로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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