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재, 정우성의 셀카가 공개됐다.

영화 '헌트'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측은 25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환호 속에 '헌트' #칸영화제 ALL 스케줄 끝!"이라고 전했다.

이어 "행복의 #인싸브이 셀카 공개Vv(이런 건 어디서 배워오시는거예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갸루피스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이정재, 정우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정재, 정우성은 훈내를 풍기고 있어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이정재의 첫 연출작인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헌트'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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