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인스타
추자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추자현이 파오차이 표기 논란 이후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추자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민경이 몰래 찍음 #그린마더스클럽 #변춘희"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촬영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종영을 기념해 사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앞서 추자현은 지난 2월 17일 중국판 인스타그램 샤오홍슈에 남편 우효광이 끓여준 라면에 김치를 먹는 영상을 올리며 자막에 김치를 '파오차이'로 표기에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추자현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사과한 바 있다.

한편 추자현은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으로 인연을 맺은 중국 배우 우효광과 201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현재 추자현은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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