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혜진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28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과거 싸이월드에 올렸던 사진들을 보면서 추억에 빠졌다. 사진에는 2009년부터 2010년, 발레단에서 활동하던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분장을 하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윤혜진의 풋풋하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에 눈길이 모인다. 특히 마른 몸매에도 선명한 근육을 자랑하고 있는 점이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사진에 "2009년 어쩔ㅋㅋㅋㅋ"이라는 글을 적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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