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뷔 인스타그램
사진=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뷔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구름 따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형 스카이다이빙 스매시 에어를 즐기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뷔는 장꾸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헬맷을 쓰고도 조각 비주얼이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0일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담은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Proof'를 발매할 예정이다. 또 뷔는 최근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양사 모두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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