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옥주현이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오후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옥주현은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날씬한 자태는 옥주현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한다. 동안 매력에 고혹미까지 더해져 옥주현은 제대로 리즈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28일 개막한 뮤지컬 '마타하리'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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