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혜진은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집에 가자~~덥다~~아빠 집에 가서 눕고 싶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놀이터 모래에서 놀고 있는 한혜진 딸 시온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이 집에 가고 싶어 한다고 전해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tvN 드라마 '외출'에 출연한 바 있다. 그해 KBS 1TV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특별기획 '임을 위한 노래'' 내레이션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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