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GD)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ibre comme les nuages(구름같이 자유로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창가에 기대어 앉아있다. 얼굴을 돌리고 있어도 지드래곤 특유의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또한 다양한 착장으로 엘리베이터에서 거울셀카를 찍으며 독보적인 힙한 스타일을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달 5일 4년 만의 완전체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을 발매했다. 또 지드래곤은 최근 블랙핑크 제니와의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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