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현아가 패왕색 면모를 과시했다.
30일 오후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크롭티를 입고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허리라인은 한줌이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반전이다. 날씨하게 뻗은 각선미 또한 그녀의 섹시미를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현아는 남자친구 던과 함께 하고 있기도 하다. 던 또한 겉옷만을 걸친 채 섹시함을 과시하고 있다. 두 커플의 찐 케미가 돋보인다.
한편 던과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9일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