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황정음이 남편과 데이트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오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치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흰 티에 화려한 무늬가 들어간 셔츠, 긴 청치마를 매치해 세련되면서 편안한 패션을 완성했다. 남편 이영돈과 데이트를 즐기는 듯 보인다.

황정음은 아직 다이어트 중임에도 미모와 몸매 모두 완벽하게 리즈 시절로 돌아온 모습이다. 화려한 비주얼은 언제 봐도 청초하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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