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다.
1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부터 다이어트 시작이었는데… #evett #기순도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한적한 시골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탄탄한 8등신 비율과 S라인을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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