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인스타
최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가 상큼한 교복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교복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머니 고 최진실을 생각나게 하는 상큼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앞서 최준희는 "고등학교 때 졸업 사진을 찍어야 맞는 거 같긴 한데 같이 갈 친구도 없고, 사실 그 거보다도 학교의 마지막을 꽁냥 대면서 '야 너 내일 화장 어떻게 할거야?' 이런 얘기할 친구도 없는 게 참 현타 와서 그냥 아무 것도 신청 안 함"이라며 "중학교 졸업사진을 찍을 때 나는 고등학교 마지막의 내가 이렇게 슬플 줄 몰라겠지"라고 한탄한 바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최준희는 "배우의 꿈 무산이라기보다는 이것저것 아직 하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다"라면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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