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브로커'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이 화보를 통해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인 영화 '브로커'가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의 특별한 앙상블을 담은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극중 베이비 박스를 중심으로 뜻밖의 동행을 함께 하게 된 브로커 일행으로 분한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의 특별한 호흡으로 눈길을 끈다.

먼저 클래식한 분위기의 슈트와 드레스를 멋스럽게 소화한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흑백의 조화가 돋보이는 심플한 배경 속에서도 특유의 존재감으로 독보적인 시너지를 발산하는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의 모습은 이들이 빚어낼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에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시크함과 부드러움을 오가는 매력으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연출한 배우들의 화보 컷은 소탈한 인간미부터 깊은 내면 연기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아우르는 캐릭터의 개성을 엿보게 해 배우들이 자칭 선의의 브로커 ‘상현’, ‘상현’의 파트너 ‘동수’, 베이비 박스에 아기를 두고 간 이유도, 돌아온 이유도 알 수 없는 ‘소영’ 역을 통해 펼칠 새로운 변신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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