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안면마비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최희가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 광합성. 울 친구들 글구 인친님들 자꾸 저 쉬라고 핸드폰 끄라고 ㅎㅎㅎㅎ 엄청 애정어린 잔소리(?) 해주는거 왜케 귀엽져.. 매일 일하던 사람이라 몸 근질근질해서.. 저 쫌만 할게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흰색 티셔츠에 그레이 팬츠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최근 최희는 대상포진으로 인한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시력저하 등의 후유증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 현재 재활 중인 최희는 집 앞에서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근황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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