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효민이 바비인형 몸매를 자랑했다.
3일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효민은 앉아서도 군살 하나 없는 개미허리는 물론, 늘씬하게 뻗은 각선미로 바비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예뻐요", "공주님 같아요",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한 바 있다. 그는 최근 호주에서 한달 살기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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