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오프숄더 미니원피스를 입고 명품 브랜드 프라다백을 들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티파니는 다리를 꼬고 앉아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10월 22일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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