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민아가 아들 돌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4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아기 성장 앨범 돌사진 스튜디오 촬영 후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민아는 "환하게 웃는 모습에 사르르 녹아내리는 엄마"라며 "요즈음 완전한 엄마 껌딱지가 되어서 애교 작렬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 사랑스러운 모습 보는 낙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살아가고 있다"라고 말해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이와 함께 아들과 찍은 돌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가정폭력 피해를 암시해 놀라게 했으며, 해명 없이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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