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슈가 쌍둥이 자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이 항상 나에게 주는 큰 행복. ^_^ ☆5개 애들 그림을 보면 나도 배운다. 그 순수함. 그리고 맑은 Massag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 라희, 라율 자매가 그린 것으로 보이는 그림이 담겨있다. 앙증맞은 그림으로 슈가 전한 아이들의 근황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또 최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와 인터넷 라이브 방송을 통래 복귀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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