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상이 주식회사 팝뮤직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팝뮤직은 6월 10일 “우리 대중음악계의 프론티어 뮤지션 윤상과 팝뮤직이 동행하기로 했다”며 “윤상의 창작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상과 함께 자신만의 색깔과 음악적 잠재력을 가진 새로운 뮤지션들을 발굴, 육성할 신규 레이블도 함께 준비해 하반기에 론칭하여 대표로서 레이블을 이끌기로 했다. 또한 윤상은 팝뮤직의 모회사인 위지윅스튜디오와 계열사들의 다양한 콘텐츠의 음악 작업에도 참여 한다”고 전했다. 한편 윤상은 지난 30여 년간 총 6장의 정규 앨범과 2장의 EP, 다수의 싱글을 발매하며 탁월한 음악적 완성도로 우리 대중음악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프론티어 뮤지션이다. [사진제공=팝뮤직]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