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아인이 "싸우지 않겠다"라고 말해 화제다.
배우 유아인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발소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사진과 인터뷰를 게재했다.
매거진은 "싸울 일이 있다면 또 용기 내서 싸울 수 있지 않겠습니까?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지켜내는 건 중요한 법이잖아요"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유아인은 "저는 싸우지 않고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는 일로 사랑하는 것을 지켜내려 합니다. 저의 건강함을 싸우는 데 낭비하고 싶지는 않아요. 사랑하며 삽시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은 이와 함께 화보컷도 공개했다. 찬란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또 유아인은 과거 2017년 네티즌들과 이른바 '애호박 게이트'로 며칠동안 댓글 설전을 벌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유아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200일, 눈앞에 예고된 종말을 앞두고 혼란에 빠진 세상과 남은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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