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원미가 화려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이자 필라테스 강사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할리 선생님이랑 앞으로 애틀란타 자주 와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필라테스 수업을 하며 동료 선생님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세아이를 낳고도 하나도 변함이 없는 탄탄한 S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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