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음악방송 촬영 인증샷을 남겼다.
11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뱅 계단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KBS 본관 계단 손잡이에 머리를 집어넣고 있다. 전날 '뮤직뱅크' 사전녹화에 참여한 진의 깨발랄한 인증샷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새 앨범 'Proof'(프루프)를 발매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Proof'는 발매 당일 215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방탄소년단은 발매 1일차에 더블 밀리언셀러가 됐다.
타이틀곡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옛 투 컴)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미국, 캐나다, 호주, 프랑스, 스페인, 독일, 덴마크 등 세계 97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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