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호전된 모습을 보였다.
12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방송 중단 후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토요일 특별할 것 없는 하루지만, 행복했던 하루. 아가랑 놀이터를 갈 뿐인 하루, 소중히 소중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는 딸과 함께 놀이터에 가서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다. 딸을 바라보는 최희의 눈빛에서 꿀이 떨어진다. 최희는 많이 좋아진 얼굴로 안심하게 만든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대상포진으로 인한 안면마비 치료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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