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세븐틴의 정규 4집이 일본 오리콘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이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6월 9일 자)에서 1위를 기록했다.

세븐틴은 정규 4집 ‘Face the Sun’과 타이틀곡 ‘HOT’(핫)으로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라인뮤직에서 데일리 앨범 차트와 음원 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특히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는 발매 직후부터 5일 연속 1위를 차지한 뒤 주간 앨범 차트까지 석권하며 일본 내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세븐틴은 ‘Face the Sun’으로 ‘전 세계 K-팝 신에서 가장 ‘HOT’한 아티스트’임을 제대로 입증했다. ‘Face the Sun’은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206만 7,769장을 기록하며 초동 ‘더블 밀리언셀러’(판매량 200만 장 이상)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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