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유정 인스타그램
사진=최유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유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버스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하고 있는 최유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유정은 얼굴이 알려진 아이돌임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 털털한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위키미키는 지난해 11월 18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I AM ME.'(아이 엠 미)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Siesta'(시에스타)는 일상 속 활력이 되어주는 잠깐의 낮잠처럼 위키미키의 더 큰 도약을 바라는 포부를 담은 곡이다. 위키미키는 컬러풀한 스타일링으로 안무팀 라치카가 참여해 더욱 멋지고 파워풀하게 완성된 군무를 선보이며 자연과 낮잠에서 깨어나 다시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시각적으로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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