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연애 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QnA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연애 스타일이 어떠신가요?"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최준희는 "사진을 찍는 게 잘 맞아야 한다. 얼굴은 절대 안 본다(그렇다고 내 남친이 못생겼다는 것은 아님), 무조건 키랑 덩치가 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그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난 이후 44kg를 감량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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