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통산 6개 앨범의 골드 디스크 인증을 획득했다.

10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난달 9일 발매한 미니 4집 ‘minisode 2: Thursday's Child’는 5월 기준 10만 장의 출하량을 기록해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통산 6개 앨범의 골드 디스크 인증을 획득했다. 이들은 지난 2020년 싱글 1집 ‘MAGIC HOUR’와 싱글 2집 ‘DRAMA’, 지난해 발매한 정규 1집 ‘STILL DREAMING’과 정규 2집 ‘혼돈의 장: FREEZE’로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고, 작년 일본 첫 EP ‘Chaotic Wonderland’로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 받아 독보적인 일본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9월 3~4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의 오오키니 아레나 마이시마에서, 7~8일에는 지바현의 마쿠하리 이벤트홀에서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IN JAPAN’을 개최, 일본 내 열풍을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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