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뷔 인스타그램
사진=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백악관 앞에서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백악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뷔는 수트 차림으로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늘(10일)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담은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Proof'를 발매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3시(현지시간/한국시간 1일 오전 4시)에는 백악관 집무실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약 35분간 환담했다. 또 뷔는 최근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양사 모두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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