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다은이 아들과 커플옷을 입고 사랑스러움을 뿜어냈다.

배우 신다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건 진짜로 정말로 - 맞춘거 아니고 아주 운명처럼 정말정말 우연히 우리는 , 오늘 커플티 이렇게 우리의 #50일기념사진 쑥쑥 큰다고 고생했다 홀리야 키운다고 고생했다 나자신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징늘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미키마우스가 들어간 옷을 우연히 맞춰 입고 나란히 누워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다은은 아들이 50일을 맞이했다면서 그동안 고생한 본인을 칭찬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