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남편이달라졌어요 예전엔 사진 찍어달라하믄 1~2장 찍어주고는 '됐으~' 그랬는데 이젠 내 핸드폰 주면서 찍어달라하면 다시 폰 달라고 손내밀 때까지 계속 셔터 누름 ㅎㅎ"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영혼은없음 #그래도이게어디야 ㅎㅎ #아침테니스 날씨가 너무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백종원이 찍어준 것으로 해당 사진 속 소유진은 테니스복을 입고 상큼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소유진은 백종원이 달라져서 이제는 사진을 열심히 찍어줌을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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