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생이랑 한강데이뚜"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동생과 한강 데이트에 나선 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효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도 인형 같은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총 3회의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이들은 도쿄돔 3회 공연을 통해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진기록에 이어 도쿄돔 3회 연속 공연 및 매진을 달성한 '첫 K팝 걸그룹'이라는 역사를 쓰며 독보적 입지를 재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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