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진이는 사진과 함께 "예전부터 글로 일기를 쓴다기 보다는 그림으로 내 감정을 기록 하는 습관이 있어요. 힘든 날이던 기쁜 날이던 구구절절 일기장에 쓰는것도 귀찮을때도 있고 가끔은 글이나 말들로는 표현이 안되는 것들이 있을 때가 많아요"라고 했다.
이어 "그럴 때 그림으로 내가 느꼈던 거를 그리며 또 색감을 입히며 그날의 감정을 기록하고 정리해요. 그렇게 계속 하다보니 이렇게 말도 안되는 전시 기회들이 생겨서 얼떨떨 하고 정말 감사한 마음이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진이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이진이는 갈수록 모친 황신혜를 빼다박은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