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성은이 지인들과 아이들을 데리고 놀러간 줒말 일상을 전했다.
배우 김성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성은은 세 자녀를 비롯해 지인들과 자연으로 놀러간 듯 보인다. 사진에 그는 "애들만 11명 실화임?!"이라면서 놀란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3남매 모임 아니지?! 언니도 한 명 더 낳자! 3명씩 맞추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러한 김성은의 장난 섞인 언급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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