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수연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N SUMMER. 담호도 여름아이 우잉이도 여름아이라 두 번 다 한여름에 만삭이라 기념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옷으로도 못가리는 한여름 만삭 임산부…너무 더워서 다음주에 수영장 가야겠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필모, 첫째 아들 담호와 수영장에 놀러간 서수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수연은 현재 둘째를 임신하고 있는 가운데 만삭이라 볼록한 D라인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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