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정안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엔 동네바리지모"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턱을 괴고 있는 모습이다. 민소매 셔츠를 입은 채정안은 날씬한 몸매를 강조한 패션은 물론, 40대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채정안이 최근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돼지의 왕'은 연쇄살인 사건 현장에 남겨진 20년 전 친구의 메시지로부터 '폭력의 기억'을 꺼내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추적 스릴러 드라마다.

또 채정안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으며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로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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