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임수정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2일 임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임수정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임수정은 제주도로 보이는 한 바닷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임수정은 내추럴한 룩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임수정은 백옥 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임수정은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한편 임수정은 최근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에 출연했다. '멜랑꼴리아'는 특혜 비리의 온상인 한 사립고를 배경으로 수학 교사와 수학 천재의 통념과 편견을 뛰어넘는, 수학보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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