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가연이 마늘을 20kg 구매한 소식을 전했다.

배우 김가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깐마늘 20kg..안깐 마늘을 사면.. 나 죽는당..... #마늘과의 전쟁 #줄어들질않네 #연중2회필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가연은 쇼핑 카트에 담긴 깐마늘 20kg를 사진 찍어 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어마어마한 양을 일년에 두 번 구매한다는 그의 언급이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긴다. 김가연은 깐 마늘을 손질하고 있는 모습을 이어 공개하기도 했다.

평소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그인 만큼 이에 더욱 눈길이 모인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김실장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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