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지승이 괌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오후 배우 서지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자수와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지승이 괌에서 찍은 풍경들이 담겨 있다. 지난 13일 괌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이시언의 SNS에 두 사람은 함께 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시언은 서지승의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럽스타그램을 하기도 했다.
한편 서지승은 2005년 KBS2 드라마 ‘반올림2’로 데뷔했다. 이후 KBS2 ‘TV소설 복희 누나’, KBS2 ‘아들을 위하여’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25일 이시언과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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