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추억에 잠겼다.
15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사진과 함께 "우리 여보 어린거 보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형돈은 11년 전 모습으로 지금보다 어려 보인다. 정형돈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한유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한유라는 그런 정형돈을 보며 추억에 잠긴 듯하다. 한유라는 싸이월드 속 사진들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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