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가은이 딸과 데이트를 즐긴 근황을 공유했다.
15일 오후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의하루.."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드디어 키자OO 방문.. 주말은 가지 말라는 지인들 말에.. 굳이 유치원을 하루 빼고.. 굳이 그곳을 갔드랬죠.. 힘들었드랬죠.. 간지 한시간만에 발바닥에 불이 나더라구요.. 예약이나 대기번호표같은 시스템이 있음 너무 좋을꺼같은.. 애도 애미도 힘든..하지만 보람찬 하루였던 하루"라고 덧붙였다.
정가은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딸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체험관을 찾은 것. 힘들지만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행복해하고 있다. 딸은 다양한 체험을 해보며 즐거워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딸 소이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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