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넷째 아들을 공개했다.

16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에는 다른영상도 올림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주리는 막내 도경을 품에 안고 노래를 불러줬다. 이어 "굉장히 편안해보이잖냐"며 "자세한 얼굴은 최초 공개일 거다. 도경이가 6주가 됐는데 그 사이에 얼굴에 태열이 너무 심했다. 지금은 조금 들어갔는데 너무 심해서 지켜줘야 하니까. 지금은 내 상태도 좀 그렇고"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다 정주리는 도경이 울음을 터뜨리자 "지금은 (우는) 소리도 너무 예쁘다"라면서도 영혼이 탈탈 털린 듯한 표정을 지어 웃픈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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